몇 달 동안 블로그를 쓰지 못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역시 트위터에서 많은 이야기를 올리다 보니, 좀더 생각을 가다듬고 써야 하는 블로그에서 아무래도 멀어지더군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두번 째는 이런 저런 프로젝트와 학교 일들로 계속 미뤄왔고요. 그 사이에 두 개의 학회(ASONAM 2009와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cial Computing)를 다녀오고 논문 발표를 했습니다. 지난 기간 동안 논문 발표를 한 내용은 제가 새로 만든 카이스트 문화기술 대학원 내의 소셜컴퓨팅랩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논문 자체도 올려놓았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scl.kaist.ac.kr 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11월 2일과 3일에는 제가 그 동안 준비해온 SYMCT 2009: Internet, Society, and Humanity 라는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습니다. 두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준비해서 매우 걱정이 되었지만,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너무 만족해 했던 좋은 심포지움이 되어서 매우 기쁨니다. 심포지움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symct.org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5명의 학자와 기업체 리더들이 발표를 한 이번 모임에서 얼마나 다양한 각도와 주제로 소셜웹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지, 얼마나 다양한 연구 과제가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150 여명이 참석한 작은 규모의 모임이었지만, 앞으로 이런 국제 학술 모임이 좀 더 많아지기 바랍니다.
저도 앞으로 이 블로그를 활성화해서 가까운 장래에 소셜컴퓨팅에 관한 책을 완성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한상기
두번 째는 이런 저런 프로젝트와 학교 일들로 계속 미뤄왔고요. 그 사이에 두 개의 학회(ASONAM 2009와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cial Computing)를 다녀오고 논문 발표를 했습니다. 지난 기간 동안 논문 발표를 한 내용은 제가 새로 만든 카이스트 문화기술 대학원 내의 소셜컴퓨팅랩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논문 자체도 올려놓았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scl.kaist.ac.kr 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11월 2일과 3일에는 제가 그 동안 준비해온 SYMCT 2009: Internet, Society, and Humanity 라는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습니다. 두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준비해서 매우 걱정이 되었지만,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너무 만족해 했던 좋은 심포지움이 되어서 매우 기쁨니다. 심포지움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symct.org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5명의 학자와 기업체 리더들이 발표를 한 이번 모임에서 얼마나 다양한 각도와 주제로 소셜웹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지, 얼마나 다양한 연구 과제가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150 여명이 참석한 작은 규모의 모임이었지만, 앞으로 이런 국제 학술 모임이 좀 더 많아지기 바랍니다.
저도 앞으로 이 블로그를 활성화해서 가까운 장래에 소셜컴퓨팅에 관한 책을 완성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한상기

